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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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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강화유리 붙이기 힘드네 똥손인증샷. 어떻게 하면 잘 붙일 수 있나요? 유튜브 보고 그대로 따라해도 안되네요. 안되는건 안되는 겁니다. 강화유리 붙일 땐 동네 대리점으로 고고..
PBA 팀리그, "신선하다" PBA 팀리그가 화젭니다. 탁구나 배드민턴처럼 단식, 복식, 혼합복식 등 출전 선수들간의 대결이 흥미롭습니다. 개막 첫날부터 김가영-차유람의 포켓여제들의 대결, 김병호-김보미의 부녀대결, 강동궁-쿠드롱의 국내외 간판들의 대결 등, 매 경기가 빅매치가 이어지니 관심도 뜨겁습니다. PBA의 연관검색어 순위도 팀그리가 우선 나오네요. 팀그리와 관련된 블로그 글도 제법 많습니다. (덕분에 잠잠하던 제 블로그 방문자 수도 반짝 많아졌습니다.) PBA 팀리그가 인기 있는 이유가 뭘까요? 아직 1라운드도 끝나지 않은 시점이긴 하지만, 저는 기존 당구에서 보지 못한 신선함을 우선으로 꼽고 싶습니다. 단체전하면 팀워크가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으쌰으쌰 해 주는 분위기도 필요하죠. 기존 당구는 아니 3쿠션은 너무나..
프로당구 PBA, 팀리그 시행 당구에서 또하나의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집니다. 프로당구 PBA가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팀 리그를 시행합니다. 국내외 정상급선수들이 각각 팀을 이뤄 탁구 처럼 단체전(팀전)을 합니다. 팀리그에는 [블루원 엔젤스팀, 신한 알파스팀, 웰컴저축은행 웰뱅피닉스팀, 크라운해태 라온팀, SK렌터카 위너스팀, TS•JDX히어로즈팀] 등 총 6개팀이 참가를 합니다. 프로팀답게 팀 엠블럼도 멋집니다. 블루원 엔젤스 ㅣ 최원준, 강민구, 엄상필, 다비드사파타, 김갑선, 서한솔신한금융투자 알파스 ㅣ 신정주, 조건휘, 오성욱, 마민캄, 김가영웰뱅 피닉스 ㅣ 쿠드롱, 서현민, 한지승, 위마즈, 차유람TS샴푸•JDX 히어로즈 ㅣ 필리포스, 모랄레스, 정경섭, 김남수, 이미래SK렌터카 위너스 ㅣ 강동궁, 레펜스, 김형곤,..
샴고양이 춘삼. 머리만 붙이면 잠이 스르르 샴고양이이자 우리집의 셋째이자 막내인 춘삼 레오, 망고, 춘삼이 중에서 왜 이름이 얘만 춘삼이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 춘삼이는 봄에 데리고 와서 봄을 뜻하는 한자 春과 셋째라 석 三 그래서 춘삼이다. 샴 고양이라 춘샴이라고 붙여도 봤는데 세련되지도 않고, 부르기도 불편해서 최종적으로는 춘삼이가 되었다. 춘삼이는 막내답게 애교도 많고, 귀염도 많이 부린다. 특히 동그란 눈으로 뻔히 처다보고 있으면 귀요미 그 자체다
장충고 청룡기 첫 우승, 페르난데스 세리머니 영향? 장충고등학교가 1963년 창단 이래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장충고는 1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광주 동성고를 9-7로으로 꺾었습니다. 장충고 야구부는 현재 LG코치인 이병규를 비롯, 두산의 유희관, 이용찬, KIA의 박찬호 등 훌륭한 선수들을 배출한 야구 명문입니다. 공교롭게도 두산의 유희관이 이날 삼성전에 등판해서 6이낭 1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시즌 7승을 거뒀습니다. 며칠동안 많이 두들겨 맞고, 잘 던진 날은 승운이 안따라줬지만, 이날 만큼은 좋은 투구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우승 후 인터뷰에서 유희관은 "선발 등판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청룡기 결승전 초반까지 지켜보며 후배들을 응원했다"며 "선배들도 못한 위대한 업적을 이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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