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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수도권 84제곱미터 가장 많이 하락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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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위기는 아직 겨울입니다.

 

미분양이 물량이 쌓이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이긴 하지만 전국에 미분양 아파트가 6만 8천호를 넘었습니다. 

 

반가운 소식들도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는다는 겁니다. 

부동산114R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월 수도권 아파트 매매 건수는 6647건으로, 12월 대비 36% 이상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4개월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도 급매 매물들이 아파트 가격을 많이 하락시켰습니다.

아실앱의 '최근 하락 아파트'를 통해서 최근 1주일간 거래된 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84제곱미터 기준입니다. 

 

서울 최근 하락 아파트

 

서울 아파트는 급매 물량이 많이 소진된 느낌입니다. 이번주에 많이 하락한 아파트가 3개 뿐입니다. 

 

신촌그랑자이 15.8억에 5층이 거래됐습니다. 최고가 20.2억 대비 21% 하락한 가격입니다. 

 

래미안밤섬리베뉴1은 최고가 대비 4억 하락한 13.5억에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공릉신도1차는 11층이 6.7억에 거래됐는데, 최고가 대비 1.9억 하락한 가격입니다. 

 

 

경기도 최근 하락 아파트

 

미사강변푸르지오 1층이 8억에 거래됐습니다. 최고가 대비 5.9억 하락한 것입니다.

 

동탄역시범호반써밋 5층이 6.85억에 거래됐습니다. 최고가인 11.5억 대비 40% 하락했습니다. 

 

중동센트럴파트푸르지오는 최고가 대비 4.5억 하락한 10.3억에 27층이 팔렸습니다. 

 

 

인천 최근 하락 아파트

 

송도SK뷰 아파트 11층이 6.6억에 거래됐습니다. 최고가 대비 4.4억 하락했습니다. 

 

원당호반써밋1차는 4.6억에 거래됐는데, 최고가 대비 43% 급락했습니다. 

 

삼산타운두산2단지는 4.4억에 거래됐습니다. 최고가는 7.65억이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바닥을 다지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더 하락할 수도 있겠지만, 사정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매물을 다시 거둬들여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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